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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자료실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2022 활동가 지속가능지수포럼 자료집 "활동가 지속가능지수로 알아보는 지금 우리는?"

[서울시NPO지원센터] 2022 활동가 지속가능지수포럼 자료집 "활동가 지속가능지수로 알아보는 지금 우리는?"2022년 4월 14일에 진행된 <2022 활동가 지속가능지수포럼> 자료집입니다.활동가 지속가능지수포럼은 '활동가의 삶의 질과 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통해 지속가능하 활동을 위해 필요한 사회적·제도적 기반과 환경에 대한 담론을 나누는 장입니다. '활동가 지속가능지수'는 우리나라 공익활동가의 지속가능성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써, 이를 통해 활동가와 시민사회에게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활동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토대를 시민사회와 함께 그려보기 위해 만든 장입니다. 이 포럼을 통해 2021년에 연구한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지수 연구' 결과를 나누고, 활동가 지속가능지수가 갖는 사회적 함의는 무엇이며 사회적으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또한 지속가능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해 변화해야할 환경과 조건은 무엇인지 나누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제도적인 지원체계 이외에도 비제도적인 지원체계를 비롯한 사회적, 조직적으로 활동가의 지속가능지수를 적용하고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전제조건과 과제는 무엇인지도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활동가의 지속가능성, 활동가의 사회적 안전망, 공익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정, 활동가에 대한 실태 및 지원체계 등에 대해 관심있는 활동가 및 현장 연구자, 정책입안자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자료집 구성 내용 1. <발표> 2021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지수 연구 내용을 중심으로 : 이형진(성공회대학교 교수/21년 연구 녹두씨알 책임연구원) 2. <패널발표1> 현장단체의 시선 : 최현모(인권재단사람 상임이사) 3. <패널발표2> 청년활동가의 시선 : 서민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활동가/21년 센터 '활력향연' 연구 참여자) 4. <패널발표3> 지역활동가의 시선 : 임가혜(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5. <패널발표4> 현장연구자의 시선 : 이명신(비영리경영연구소 소장) 6. <패널발표5> 지원조직의 시선 : 여진(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유튜브 다시보기https://youtu.be/05aB78oWjyg포럼 후기 보기https://blog.naver.com/snpo2013/222734978349함께보면 좋을자료● 2021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지수 연구● 2020 지속가능한 공익활동 지표개발 연구● 2019 공익활동가의 삶과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한 지원 수요조사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NPO활동유형별 사회성과측정방법 가이드개발 연구(2021)

[서울시NPO지원센터] NPO활동유형별 사회성과측정방법 가이드개발 연구(2021)이 연구는 "NPO의 활동 성과가 사회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양해지고 있는 NPO 활동 유형을 고려하여 그에 적합한 성과측정방법이 적용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하에 출발하였습니다. 천편일률적인 성과측정방법을 적용하기보다는 NPO만의 고유한 가치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NPO의 특성을 고려한 성과측정방법의 적용이 중요합니다. 보고서에서는 NPO의 사회적 성과 및 사회적 가치가 갖는 의의가 무엇인지와 함께 활동유형에 따른 사회성과측정을 하기 위해 필요한 프레임워크와 그 구성요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레임워크를 토대로 각각의 활동특성에 맞는 유형은 무엇이고, 유형별로 지향하는 변화지점은 어떤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지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성과측정 프레임워크는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측정 가이드가 아닌 그 조직이 주력하는 활동에 대한 성과측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가이드북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활동들이 어떠한 변화지점 속에서 사회성과를 내고 있는지 사례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외부 평가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단체 스스로 변화지점을 포착하고, 아웃컴 관점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어떠한 측정요소를 고려하면 좋을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사례들을 토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활동 유형은 여러 문헌자료 및 기존의 분류틀을 참고하여 크게 ▲서비스 제공형, ▲캠페인형, ▲연구형, ▲조직화형 4가지 범주로 유형화하였고, 각각의 유형은 다시 좀 더 세부적인 활동 형태로 나누어집니다. 활동 유형에 따라 활동방식, 대상 및 주체 등을 구조화함으로써 NPO의 활동으로 어떠한 사회성과가 발생하는지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변화지점은 크게  ▲수혜영역,  ▲사회구성원, ▲사회변화자본의 형태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이드북을 통해 활동의 성과를 만드는 변화지점과 그 활동의 중장기적 아웃컴을 위해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사업성과관리를 하면 좋을지도 함께 생각해보고, 실제 적용해볼 수 있는 실무도구로서 활용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연구개요1. 연구목적 - NPO 활동유형별 사회성과측정 프레임워크 구성 - NPO 활동에 대한 자기성과관리 역량 강화2. 연구기간 : 2021년 8월 2일 - 12월 15일3. 연구수행기관 : (주)한국사회가치평가4. 참여연구원   - 책임연구원 : 김기룡(한국사회가치평가 대표)   - 공동연구원 : 김수진(한국사회가치평가 기술이사), 문영은(한국사회가치평가 연구원), 박해주(플랜엠 컨설턴트), 조상욱(한국사회가치평가 연구원)----------------------------------------------■ 연구보고서 목차1. 연구개요2. NPO 활동유형화3. 사회성과측정 관련 주요이론 및 방법론4. NPO활동유형별 사회성과 측정방법5. 결론 및 제언■ 가이드북 목차1. 우리 조직의 활동유형과 변화지점 조합 찾기2. 활동유형과 변화지점측정 사례 살펴보기3. 우리 사업에 접목해보기----------------------------------------------■ 함께보면 좋은 자료  - NPO 활동의 사회적 성과 산출을 위한 시범사례 연구(2020)  - [기획아카이브22] 길을 잃지 않는 비영리활동, 성과측정(2019)   - 소셜임팩트 프레임워크 개발 후속연구(2015) *<가이드북>은 아래 자료출처로 이동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NPO 활동의 사회적 성과 산출을 위한 시범사례 연구(2020)

[서울시NPO지원센터] NPO 활동의 사회적 성과 산출을 위한 시범사례 연구(2020)이 연구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NPO 활동의 사회적 성과를 다각도로 측정하여 NPO의 긍정적 영향력을 밝히고, NPO의 사회적 성과 관리를 위한 지표개발 및 자가측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3개의 샘플(일회용컵 보증금제도, 아동청소년보호법, 돌고래동물권)을 토대로 정형, 비정형데이터 분석을 하여 이 사례들이 갖는 성과와 함의를 밝혀냈습니다. 샘플 추출을 위해 연구의 특성을 감안하여 6가지 기준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최신데이터 확보가능성, ▲영향력 확산성, ▲시민단체 주도성, ▲인과관계의 명확성, ▲정량적 측정 가능성, ▲데이터 제공 및 측정협조가능성이라는 틀을 기준으로 환경영역(일회용컵 보증금제도), 아동청소년영역(아동청소년보호법), 동물권영역(돌고래동물권)의 사례의 사회적 성과에 대해 조사 및 분석하였습니다. 연구를 통해 'NPO 성과 측정 프레임워크안'에 대한 필요성도 제안되었습니다. 사회적 가치 측정 방법 및 툴에 대한 국내외 다양한 자료의 비교를 통해 NPO 특성에 맞는 프레임워크는 무엇이어야할지에 대한 고민도 이어졌습니다. 연구진은 프레임워크의 구성 요소로서 ▲모니터링, ▲의제설정, ▲네트워크/연대, ▲인식변화, ▲정책화, ▲복제/확산 6가지 요소를 제안하였습니다. 단체의 활동성과에 대한 객관적 분석 및 측정을 고려하고 있는 단체는 이 연구에서 적용한 사례들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NPO 활동의 사회적 성과를 중심으로 측정한 부분이므로, 단체 조직운영적 성과 등과 관련한 요소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연구목적   - NPO 활동이 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력 및 사회적 성과를 객관적 데이터로 검증   -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NPO의 사회적 성과를 통해 NPO 지원정책 수립 근거 확보■ 연구기간 : 2020년 7월 13일 - 12월 21일■​ 연구수행기관 : (주)한국사회가치평가■​ 참여연구원   - 책임연구원 : 김기룡(한국사회가치평가 대표)   - 공동연구원 : 정소민(한국사회가치평가 본부장), 김해인(한국사회가치평가 연구원), 노법래(세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목차​Ⅰ. 환경분석  1. 프로젝트 개요  2. 사회적 가치 및 측정 방법론  3. NPO 및 시민사회 역량 측정 방법론  4. 시사점Ⅱ. NPO 사회성과 측정_정량 측정  1.  NPO 사회성과 측정 사례  2. NPO 사회성과 측정 Ⅲ. NPO 사회성과 측정_빅데이터 분석  1. 빅데이터 분석 개요 및 계획  2. 빅데이터 분석 툴  3. 빅데이터 분석 진행 개요  4. 빅데이터 분석 :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5. 빅데이터 분석 : 아동청소년 보호법  6. 빅데이터 분석 : 돌고래 동물권(제돌이)  7. 빅데이터 관련 전문가 의견Ⅳ. 시사점 자료는 아래 링크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PowerPoint 프레젠테이션 (seoulpa.kr)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지속가능한 공익활동 지표 개발 연구(2020)

[서울시NPO지원센터] 지속가능한 공익활동 지표 개발 연구(2020)이 연구는 공익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과 활동에 대해 당사자인 활동가들은 어떤 인식을 갖고 있으며, 이들 인식 속에서 잠재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잠재요인이 존재한다면 활동가들이 응답한 전반적인 지속가능성에 이들 요인이 어느 정도의 설명력을 갖는지 탐색해 보고자 진행되었습니다.아울러 이 연구는 2019년 서울시NPO지원센터 NPO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진행된 '공익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과 활동을 위한 지원방안 수요조사'의 후속 작업으로서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측정 준거를 마련하고, 활동가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공적 지원체계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중장기적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연구를 통해 공익활동가가 인식한 지속가능한 삶과 활동에 대한 요인은 다음과 같이 크게 9가지 범주로 추출되었습니다.▲조직문화, ▲활동만족도, ▲학습과 쉼, ▲역량, ▲급여, ▲활동가정체성, ▲동료관계, ▲건강, ▲스트레스라는 각 요인별 세부 설문항을 토대로 향후 공익활동가의 지속가능한 활동 지수를 정기적으로 조사하여, 공익활동가들의 활동환경이 개선될 수 있는 지표(indicator)로서 작동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연구목적  -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한 측정 지표 수립  - 활동가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요소 도출을 통해 공적 지원체계 수립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연구기간 : 2020년 9월 10일 - 12월 18일■​ 연구수행기관 : 비영리단체 녹두씨알■ 연구협력기관 :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동행■​ 참여연구원   - 책임연구원 : 이형진(성공회대학교 교수)   - 공동연구원 : 김승균(가톨릭대학교 사회혁신센터 센터장), 이상기(녹두씨알 대표), 김대용(인권재단사람 이사, 경기북부평화시민행동 공동대표), 정이채(한국주민운동교육원 이사)    ■ 목차​1. 요약2. 서론 : 연구배경과 목적3. 연구대상과 방법4. 연구결과  •​ 응답자 특성  •​ ​공익활동가가 인식한 지속가능한 삶과 활동에 대한 요인_탐색적 요인 분석  •​ 추출된 요인과 공익활동가가 응답한 전반적 지속가능성과의 관계_회귀분석  •​ 응답자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집단 간 비교분석5. 결론 : 함의와 한계참고문헌부록■ 함께보면 좋은 자료    공익활동가들의 삶과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지원 수요조사 (2019)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미국사례 연구를 통한 비영리영역의 일자리 창출 및 채용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2019) 정책연수보고서

[서울시NPO지원센터] 미국사례 연구를 통한 비영리영역의 일자리 창출 및 채용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2019) 정책연수보고서○ 연수주제 : 미국사례연구를 통한 비영리영역 일자리 창출 및 채용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주요내용- 미국 정부의 시민사회 및 비영리영역 지원 정책 (고용정책을 중심으로)- 미국 시민사회 및 비영리영역의 채용 및 구직 시스템- 좋은 인재를 유입시키기 위한 미국 시민사회 및 비영리영역의 전략-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미국 시민사회 및 비영리영역의 대책○ 연수기간 : 10월 12일 ~ 20일 (7박 9일)○ 연수국가/도시 : 미국 / 워싱턴DC, 뉴욕  1. 연수 개요32. 연수 일정53. 방문기관 요약94. 방문기관 소개  및 인터뷰 내용The Chronicle of philanthropy10Global Giving17Open Gov Hub24Nonprofit HR32Urban Institute39The Council on Foundations50Idealist.org60Candid69Civic Hall78NYC Civic Engagement Commission86NPO도서관 및 NPO협업공간 관련 방문처925. 기관방문을 통한 시사점936. 비영리 일자리 창출 정책 및 채용시장 활성화 방안 제안1107. 부록   - 기관방문     참고자료부유한 재단의 CEO 5인, 자선단체의 간접비 지원 확대 약속 (Chronicle of Philanthropy 기사)119직원의 이탈을 초래하는 낮은 급여 (Chronicle of Philanthropy 기사)1252018년 비영리 부문 현황 요약: 공공 자선단체, 기부 및 자원봉사 (Urban Institute 자료)139비영리 단체와 정부 간의 계약 및 보조금 (Urban Institute 자료)154 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조례와 기본계획 수립 연구

[서울시NPO지원센터]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조례와 기본계획 수립 연구서울시는 민선 7기에 들어서 시민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조례와 기본계획 수립을 서울시정 4년 계획에 담았습니다. 지방정부 차원에서 시민사회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공식화하고 제도적인 근거와 실질적인 지원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첫 사례입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논의를 검토하여 기본조례와 기본계획의 초안을 작성하는 데 있습니다. 연구는 크게 정책프레임 개발, 내외적 환경 분석, 정책진단, 비전·전략 과제 도출, 초안 작성과 의견 수렴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조례와 기본계획’은 초안이라는 말 그대로 밑그림입니다. 연구가 종료된 후, 서울민주주의위원회가 주관하여 더욱 광범위한 토론과 정밀한 심의 과정을 거치면서 초안을 수정, 보완하여 최종안으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더욱 많은 사람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오류가 수정되고 내용이 풍부해진 최종안이 실제 정책으로 추진되어, 서울 시민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한국 시민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성장을 견인하기를 기대합니다. ■ 연구책임​김소연 시민사회현장연구자모임, 들파 대표■ 연구진 오현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문위원조철민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위원김문주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강사​    ■ 목차​   요약   i~xviii     1장 연구개요  1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22. 연구의 내용과 방법  43. 시민사회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책임과 역할  6    2장 이론과 담론  91. 시민사회 개념과 의미  102. 시민사회 활성화의 의미와 요소  213. 시민사회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책임과 역할  28     3장 시민사회 제도와 쟁점  351. 한국 시민사회 제도와 정책의 기조  362. 시민사회 관련법 체계와 제·개정 쟁점  433. 해외 시민사회 활성화 정책 사례  50     4장 서울시 시민사회 환경과 실태  551. 인구 및 권역별 특성  562. 시민의식과 사회참여 현황  633. 단체와 공익활동가 현황  744. 시민사회 내 연대와 지원 노력  88    5장 서울시 시민사회 관련 정책의 진단  911. 서울시 시민사회 정책의 기조와 여건  922. 서울시 시민사회 관련 제도 및 정책 진단  1013. 시민사회 현장의 경험과 평가  112    6장 시민사회 활성화 정책의 전략과 과제  1191. 개별 데이터별 전략과 과제  1202. 통합과 재구성  133    7장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조례(안)  1391.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조례의 제정 배경과 개요   1402.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조례(안) 조문별 해설  147    8장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계획(안)  1651.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 정책의 비전체계  1662. 4대 목표별 전략 및 과제  173    참고문헌  207   부록  214  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일본 사례연구를 통한 중간지원조직 향후 과제 도출> 정책연수보고서

[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일본 사례연구를 통한 중간지원조직 향후 과제 도출> 정책연수보고서본 정책연수는 현재 서울시 혁신형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이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 과제를 찾는 목적의 일환으로 수행되었습니다. 중간지원조직과 행정의 수평적· 협력적 관계 구축, 중간지원조직 운영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촉진하는 방안, NPO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인정을 확보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방문·조사하였습니다.   [보고서 개요] ■ 주제_일본 사례 연구를 통한 중간지원조직의 향후 과제 도출          “중간지원조직 역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과제는 무엇인가”■ 기간_2019년 10월 7일(월) ~ 10월 10일(목) / 3박 4일■ 국가/도시: 일본 / 교토, 오사카■ 참가자: 8인(서울시NPO지원센터, 시민사회 활동가, 연구원 등) ■​ 목차​ Ⅰ. 연수 개요_1Ⅱ. 연수 목표_3Ⅲ. 연수 배경_4    1. 문제의식_4    2. 기존 연구 검토_8Ⅳ. 방문기관과 인터뷰 주요 내용_10Ⅴ. 시사점_15참고문헌_18방문기관 소개 및 인터뷰_19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사례보고 - 캐나다 사회성과 관련 사례조사 및 시사점 자료집

[서울시NPO지원센터] 사례보고 - 캐나다 사회성과 관련 사례조사 및 시사점 자료집공익활동 사회적 가치기반과 성과보상 해외사례 조사·분석캐나다 사회성과 관련 사례조사 및 시사점1. 배 경 - 공익활동 통한 사회변화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기반 조성과 성과 평가 및 보상에 관한 부분은 충분히 다루어지고 있지 않음  - 특히, 현재까지 정부와 시민사회 관계에서 주요하게 이루어진 보조금 지원을 뛰어넘을 수 있는 새로운 기준과 방식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가치 기반 조성과 성과 평가 및 보상 방안이 제시되어야 함2. 목 적 - 공익활동을 위한 재원조달과 활동 평가 및 성과보상에 관한 해외 사례 발굴 (서울시NPO지원센터 정책연수와 연계) - 해외 사례 발굴을 통한 시사점 도출과 적용 방안 모색​​○ 조사기관   (1) Tides Canada   (2) Social Capital Partners   (3) Regent Park   (4) Ontario Trillium Foundation○ 시사점   (1) 캐나다 사회투자 환경과 현장   (2) 비영리 재원조달 활성화를 위한 캐나다 법제도​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사)시민×(사)마을 공동기획포럼 <강한시민사회를 위해 마을공동체와 NPO는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자료집

[서울시NPO지원센터] (사)시민×(사)마을 공동기획포럼 <강한시민사회를 위해 마을공동체와 NPO는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자료집이번 포럼의 기획은 시민사회 발전을 위해 마을공동체와 시민사회단체(NPO)가 서로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마을공동체운동과 전통적인 시민사회운동은 넒은 의미의 시민사회라는 큰 틀 안에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걸어온 길이나 함께 하는 구성원의 특성 같은 부분에서 서로 다른 점들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사안에 따라 관점의 차이를 보이기도 하고, 어떤 지점에서는 긴장과 불편함이 느껴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시민사회 성장의 큰 축을 ‘시민성(시민력)의 성장’과 ‘사회문제의 해결(사회 변화)’이라고 보았을 때 지역과 주민을 기반으로 시작된 마을공동체운동과 사회문제 해결에서 출발한 전통적인 시민사회운동은 각자의 영역에서 시민사회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각각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지만, 두 가지 운동이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는 상호보완적인 지점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고, 이번 포럼을 통해 그 첫 걸음을 떼어보고자 했습니다.발제로 시민사회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조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서울시의 시민사회정책이 시민조직화에 유효한 지원인지, 칸막이 행정이 시민사회활성화에 어떤 제약을 주고 있는지, 지역(마을)에서 비영리민간단체를 만드는 것은 왜 어려운 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발제를 보충하는 의미에서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각각 마을공동체와 NPO를 지원하는 현장에서는 어떠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발제를 이어갔습니다. 주민조직 양성과 지역기반 시민단체의 초기 지원은 함께 갈 부분이 많기 때문에 지원조직의 통합이나 협력적 활동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두 센터장님께서 이에 대한 다양한 실행계획, 아이디어, 제언들을 들어보았습니다.발제에 이어지는 토론으로 시민사회운동과 마을공동체 운동이 만난 사례, 생활운동으로서 시민사회운동의 지역화, 마을공동체와 시민사회단체 간 협력의 전제 조건 등 발제에서 제기된 여러 논의 지점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시 :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5시  ◆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대강당 품다  ◆ ​사회 : 박영선 / 한양대 제3섹터연구소 연구교수  ◆ 발제        1) 장이정수 / 여성환경연대 대표, 서울마을법인협의회장       2) 전민주 /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장       3) 정란아 / 서울시NPO지원센터장  ◆ 토론      1) 조경만 / 서울시 서울민주주의위원회 협치총괄지원관      2) 이승훈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3) 구명숙 /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관악 상임이사      4) 박선영 / 도봉구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5) 김소영 / 성대골에너지자립마을 대표  ◆ 공동주최     – (사)시민, (사)마을,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서울시NPO지원센터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강한시민사회 6차 포럼 <괜찮은 직업으로서의 공익활동, 어떻게 만들 것인가?> 자료집

[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강한시민사회 6차 포럼 <괜찮은 직업으로서의 공익활동, 어떻게 만들 것인가?> 자료집관리자2023.06.08이번 포럼은 시민사회의 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전략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시민사회 영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이 공익활동을 바라보는 인식도 달라지고 있고, 과거 활동가들이 시민사회로 유입되던 경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경력을 시작하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 속에서 공익활동을 이어나갈 다음세대의 유입이 줄어들고 있다는 위기의식이 시민사회에 실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운동이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아야 하는 것과 더불어 공익활동가가 괜찮은 직업으로서 자리매김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하여 어떤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활동가가 되는지, 활동가들이 활동가로서 직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공익활동이 괜찮은 직업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업활동가의 현실과 대안 <괜찮은 직업으로서의 공익활동,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일시 : 2019년 11월 26일(화) 오후 2~5시◆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대강당 품다◆ 사회 : 김소연 / 시민사회 현장연구자 모임 들파 대표◆ 발제    ◦ 발제 1      - 여진 / 공익조합 동행 사무처장      - 공익활동가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조건   ◦ 발제 2      - 이명신 / 비영리경영연구소장      - 미국의 비영리 사례를 통해 본 국내 비영리 일자리 활성화 전략◆ ​토론​   ◦ 토론1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 토론2 :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 토론3 : 정민석 인권재단 사람 사무처장   ◦ 토론4 : 박정옥 아름다운재단 지역사업팀 간사   ◦ 토론5 : 정란아 서울시NPO지원센터장◆ 주최 - 서울시NPO지원센터   사단법인 시민​---■ 강한시민사회포럼 소개서울시NPO지원센터는 시민사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의 개선 등 정책적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항상 지원해 왔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서울시NPO지원센터는 올 한해 사단법인 시민과 공동으로 8회에 걸쳐 ‘2019 강한시민사회포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그 첫 시작으로 3월 7일에는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와 함께 <지속가능한 시민사회의 모색과 연대·협력을 위한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이 워크숍에서는 시민사회 활성화와 관련한 흐름을 살펴보고 시민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공동으로 실천할 과제에 대하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차 포럼 자료집 보기4월 19일에는 <시민사회의 역할과 활성화 전략 “시민사회의 역할은 무엇이고 어떻게 활성화되는가?”>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이 포럼은 2018년도에 진행된 연구인 <서울시 시민사회활성화 정책 제언: 시민사회 현장의 평가와 수요를 중심으로>의 제언을 주요 발제로 하여 시민사회 활성화에 관한 담론을 살펴보고 실천과제와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차 포럼 자료집 보기3차 포럼은 <시민사회의 새로운 흐름, “시민사회 지형의 새로운 변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5월 16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시민사회의 주제영역, 조직형태, 활동방식 등이 다양하게 분화되고 변화하고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1) 시민사회의 주체, 구성원들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진단)와 2) 이러한 새로운 흐름 속에서 시민사회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과제) 토론하였습니다.​☞ 3차 포럼 자료집 보기6월 20일에 진행된 4차 포럼은 시민사회 공익활동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공동체를 위한 공익적 노동, 사회적으로 가치를 가지는 노동이 사회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우선적으로 공익활동가들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공익활동가들이 원하는 사회적인 인정의 방식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더불어서 사회적 가치에 기반 한 보상이란 무엇인지,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지, 어떤 방식으로 보상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익활동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차 포럼 자료집 보기5차 포럼은 민간위탁제도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로 대체되어 진행되었습니다.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06-14

[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강한시민사회 4차 포럼 <공익활동의 사회적 인정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자료집

[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강한시민사회 4차 포럼 <공익활동의 사회적 인정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자료집관리자2023.06.082019 강한시민사회 4차 포럼은 시민사회 공익활동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공동체를 위한 공익적 노동, 사회적으로 가치를 가지는 노동이 사회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사회적으로 가치를 갖는 노동이란 무엇인지, 공익활동은 사회에 어떠한 기여를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익활동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공익활동가들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공익활동가들이 원하는 사회적인 인정의 방식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더불어서 사회적 가치에 기반 한 보상이란 무엇인지,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지, 어떤 방식으로 보상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익활동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익활동이 사회적으로 기여하는 바가 적지 않다고 할 때, 시민사회 공익활동가들이 공익활동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정책적 지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제도개선을 중심으로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 일시 : 2019년 6월 20일 (목), 오후 2시 ~ 4시 30분◆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대강당 품다 ◆ ​좌장 : 김소연 / 시민사회 현장연구자 모임 들파 대표◆ 발제   ◦ 기조 발제 : 염형철 / 공익조합 동행 이사장     - 공익활동가에 대한 사회적 인정은 왜 필요한가?   ◦ 주 발제 : 안현찬 / 서울연구원 도시사회연구실 부연구위원     -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가? ◆ ​토론​   ◦ 토론1 : 김의욱 /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보상이란 무엇인가?   ◦ 토론2 : 김현아 / 다음세대 정책실험실 LAB2050​ 연구원      - 공익활동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떠한 방식의 보상이 필요한가?   ◦ 토론3 : 정란아 / 서울시NPO지원센터 센터장     - 공익활동 및 공익활동가의 사회적 인정을 위해 필요한 법/제도 개선방안은 무엇인가?■ 강한시민사회포럼 소개서울시NPO지원센터는 시민사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의 개선 등 정책적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항상 지원해 왔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서울시NPO지원센터는 올 한해 사단법인 시민과 공동으로 8회에 걸쳐 ‘2019 강한시민사회포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그 첫 시작으로 3월 7일에는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와 함께 <지속가능한 시민사회의 모색과 연대·협력을 위한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이 워크숍에서는 시민사회 활성화와 관련한 흐름을 살펴보고 시민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공동으로 실천할 과제에 대하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차 포럼 자료집 보기4월 19일에는 <시민사회의 역할과 활성화 전략 “시민사회의 역할은 무엇이고 어떻게 활성화되는가?”>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이 포럼은 2018년도에 진행된 연구인 <서울시 시민사회활성화 정책 제언: 시민사회 현장의 평가와 수요를 중심으로>의 제언을 주요 발제로 하여 시민사회 활성화에 관한 담론을 살펴보고 실천과제와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차 포럼 자료집 보기3차 포럼은 <시민사회의 새로운 흐름, “시민사회 지형의 새로운 변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5월 16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시민사회의 주제영역, 조직형태, 활동방식 등이 다양하게 분화되고 변화하고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1) 시민사회의 주체, 구성원들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진단)와 2) 이러한 새로운 흐름 속에서 시민사회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과제) 토론하였습니다.​ ☞ 3차 포럼 자료집 보기 2019 강한시민사회 4차 포럼 플로어 의견 목록  개념 정의의 문제 1. "보상, 인정"의 정의가 활동가의 세대, 단체의 운동, 지역 등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지 않을까요?. 보상과 인정에 대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2. 직업인으로서의 공익활동가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일반주민들의 참여활동에 대한 인정에 대해서는 잘 구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 인식의 문제 1. 정부에서 시민사회 활동의 가치가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실제 공공기관 등에서 4대보험 적용받지 않는 활동기간에 대해 경력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등에 취업하는 것과는 별개로 활동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상실감이 큽니다. 개인 활동가, 프리랜서, 비상근공익활동의 경력인정체계 방법 고민이 필요해 보여요.  시민사회 내부인식의 문제 1. '사회적' 인정을 말하기 전에 시민조직 스스로 그동안 인정이 있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성찰이라는 두루뭉술한 단어로 시민조직의 역할을 과대, 과소 평가해왔지 않았을까요? 가장 가깝게는 시민조직 내 '나'와 '동료'의 노력마저 소홀하게 '인정'해 오지 않았는가, 생각해봅니다. 2. 시민사회가 스스로 사회적 인정을 획득해야 한다는 말의 의미는 알지만 현재 실제 공익활동이 만들어내는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시민사회 내 세대 문제 1. 새롭게 등장하는 청년주체와 초기단체의 어려움에 주목해주셔서 좋습니다. 기본소득 및 참여소득 등으로 인건비를 보충해준다면 기성조직에서 실천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해 보고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시대에 따라 활동방식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반하여 인정, 보상 등의 방식은 예전 체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대 간 간극을 줄이기 위한 논의도 함께 되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3. 청년집단은 하고 싶어도 자원이 없어 원하는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의사결정이나 기획들도 연차 있으신 분들이 반려하여 단체 안에서도 의사결정권한이 없습니다. 결정권 자체가 없는데, 성과에 대한 요구만 받고 있습니다. 공익적인 일을 하려고 하는데, 기업처럼 소모적인 자원으로 고갈시키는 문제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4. 단체 내에서 발언권력 같은 게 엄청 차이가 나는데 조직문화를 바꿀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확대해 보는 거 좋을 것 같아요. 혹은 10인 미만 단체도 직장 내 성차별 교육의무화 및 지원이 필요합니다. 위에 계신 중년 남성분들의 젠더의식이 조금이나마 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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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강한시민사회 3차 포럼 <시민사회 지형의 변화, “단체 중심의 시민사회는 무엇으로부터 도전받는가?”> 자료집

[서울시NPO지원센터] 2019 강한시민사회 3차 포럼 <시민사회 지형의 변화, “단체 중심의 시민사회는 무엇으로부터 도전받는가?”> 자료집관리자2023.06.08‘2019 강한시민사회포럼’의 세 번째 시간으로 <시민사회 지형의 변화, “단체 중심의 시민사회는 무엇으로부터 도전받는가?”>를 5월 16일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민사회의 조직형태, 활동방식 등이 다양하게 분화되고 변화하고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1) 시민사회의 주체, 구성원들은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진단)와 2) 이러한 새로운 흐름 속에서 시민사회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과제) 함께 이야기 해보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시민사회의 여러 새로운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을 다양하게 모시기 위해서 여섯 분이라는 적지 않은 숫자의 토론자를 모시게 되었고, 변화에 관한 다양한 시각 속에 치열한 쟁점 토론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시 : 2019년 5월 16일 (목), 오후 2시 ~ 4시 30분◆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대강당 품다◆ ​좌장 : 임현진 / 사단법인 시민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발제 : 김병권 / 서울시 협치자문관​          <시민사회지형 변화에 따른 쟁점과 도전 - 거시적 관점에서 시민사회 조직 발전전망>◆ ​토론​    ① 김경민 /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ㅣ조직 운동의 사회적 가치, 시민사회단체의 조직화된 운동의 성과와 한계​    ② 장하나 /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ㅣ전문가, 활동가 중심의 대변 운동에 대응하는 당사자 운동이 갖는 의미​    ③ 서승희 /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부대표 ​      ㅣ정형화된 조직 체계가 아닌 솔루션 중심으로 움직이는 시민사회의 새로운 흐름​    ④ 우성희 / <독립활동가의 시대> 활동가      ㅣ정형화된 조직 체계가 아닌 1인 활동가의 형태로 활동하는 시민사회의 새로운 흐름​    ⑤ 권오현  / 슬로워크 대표, 빠띠 설립자​       ㅣ정형화된 조직 체계가 아닌 온라인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민사회의 새로운 흐름​    ⑥ 김태호 / (사)에너지나눔과평화 대표, (주)나눔발전소 대표​이사      ㅣ시민단체의 생성, 성장, 소멸, 전환 / 시민사회단체 조직형태 변화의 경험자료출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