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개념: 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며, 주거, 보건의료, 돌봄, 요양, 자립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받는 정책입니다. 즉, 입소시설이 아닌 집과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통합돌봄의 개념을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지역사회 기반: 사람들이 자신들의 집이나 그룹홈 등에서 생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통합적 서비스: 주거, 보건의료, 돌봄, 요양, 자립생활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개인 맞춤형: 개개인의 욕구와 특성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역 주도형: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서비스를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통합돌봄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사회 참여 증진: 입소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면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합니다. 자립생활 지원: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돌봄 서비스 개선: 돌봄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돌봄의 사회화: 돌봄을 개인의 책임에서 사회의 공동의 책임으로 확장합니다.
통합돌봄 정책: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은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이는 폐쇄적인 입소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핵심: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도록 지역 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통합적 지원: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자립생활 등 다양한 영역의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돌봄 대상자의 개별적인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역사회 연계: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원합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기대 효과: 돌봄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에서의 돌봄 불안 해소, 입소시설의 과밀화 완화, 지역사회 활성화.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고, 광범위한 돌봄 불안을 해소하며,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부천시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천시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퇴원노인, 돌봄이 필요한 재가노인 등을 위한 보건의료, 주거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은 초고령사회를 앞둔 시점에서 광범위한 돌봄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냅니다.
돌봄서비스 유형
돌봄 서비스는 대상자(아이, 노인, 장애인 등)와 돌봄 내용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나뉩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시간제 돌봄, 영아 종일제, 질병 감염 아동 지원, 기관 연계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며, 노인돌봄 서비스는 생활 교육,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됩니다.
1.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제 돌봄:
일반형: 아이돌보미가 아동의 집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일반적인 서비스.
종합형: 아동 돌봄과 관련된 가사 서비스(청소, 조리 등)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
영아 종일제:
생후 3개월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종일 돌봄 서비스.
질병 감염 아동 지원:
아동이 질병이나 감염으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경우, 아이돌보미가 집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
기관 연계: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에 아동을 연계하여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
2. 노인 돌봄 서비스:
생활 교육:
노인에게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인지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
일상생활 지원:
식사, 청소, 외출 동행 등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서비스.
서비스 연계:
생활 지원, 주거 개선, 건강 지원 등 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서비스.
3. 기타 돌봄 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 돌봄이 필요한 청년과 가족돌봄청년 대상 특화 서비스.
한부모가족 자녀양육 지원: 한부모 가정을 위한 자녀 양육 지원 서비스.
가족센터 운영: 가족의 다양한 요구를 지원하는 가족센터 운영.
온가족보듬사업: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 개선을 위한 사업.
부모역할지원: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부모의 역할 수행을 돕는 서비스.
청소년 한부모 아동양육 및 자립지원: 청소년 한부모가족의 자녀양육과 자립 지원.
다함께돌봅센터: 아동의 거주지 근처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센터.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아동을 위한 돌봄과 교육을 제공하는 시설.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 양육공백 발생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여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
참고:
경기도:
경기도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돌봄 서비스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아이돌봄지원사업, 한부모가족 자녀양육 지원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정책을 운영합니다.
보건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 정책을 운영합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정부 지원을 받는 아이돌봄 서비스는 시간제, 영아 종일제, 질병 감염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유형으로 제공됩니다.
돌봄은 트론토에게 ‘잘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세상을 바로잡고 지속시키고 유지시키기 위해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이며, 그 대상은 자신의 몸, 자아, 주변환경을 포함하며 생명유지의 복합적 그물망으로 엮을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정의된다. 돌봄은 취약한 의존인의 돌봄필요를 누군가가 감지(care about)하면서 시작되며, 이러한 돌봄필요의 감지를 외면하지 않고 담임하는 일종의 돌봄책임(care for)의 단계를 거쳐, 직접적인 돌봄제공(care-giving)과 돌봄수혜(care-receiving)로 이어진다. 돌봄수혜의 단계에서는 기존의 돌봄필요가 충족됨과 동시에 새로운 돌봄필요의 감지가 요구되는 순환적인 과정이다. 이에 더해 돌봄은 궁극적으로 누군가는 해야 하는 부담이기에, 우리 모두가 돌봄을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고려할 때, 모두가 이러한 돌봄의 과정을 평등하게 분담하는 돌봄의 마지막 과정인 ‘함께 돌봄(care with)’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