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보기

위키 참여하기

동두천옛성병관리소 보존 운동

등록일 26-08-1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

동두천옛성병관리소 보존 운동

평화 인권 지역/로컬 공동체 여성

동두천옛성병관리소의 역사
  • 동두천옛성병관리소의 탄생
  • 닉슨독트린과 기지촌 정화운동
  • 성병관리소의 운영기
  • 성병관리소의 폐쇄기
  • 성병관리소 폐쇄 이후

동두천옛성병관리소 보존 운동

동두천옛성병관리소의 역사

  • 동두천옛성병관리소의 탄생
  • 성병관리소란?
    • 미군'위안부' 활동을 하는 여성들은 1주일에 2번 강제된 정기 성병검진을 받도록 하였습니다. 이 검진에서 탈락해 낙검하게 되면(성병이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해당 여성은 1주~2주동안 성병관리소에 수용되어 치료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치료과정은 페니실린 주사를 맞는 것이었는데 빠른 치료를 위해 적정량을 초과한 용량을 투여하여 여성들은 쇼크사 하거나 난임과 불임등의 부작용을 겪었다. 
    •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가 담당하라는 1969년 닉슨독트린이 발표되자 주한미군의 철수를 우려한 박정희정권은 기지촌내에서 발생되는 심각한 성병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지촌정화운동을 벌였다. 
      - 닉슨독트린 세부 내용 (https://www.archives.go.kr/next/newsearch/listSubjectDescription.do?id=002764&pageFlag=&sitePage=)    
    • 기지촌 정화 운동은 기지촌 일대의 정비사업으로 주한미군은 성병으로 인한 군대전력 상실을 우려하였고 대한민국 정부는 이를 받아들여 기지촌에서 미군을 상대로 성매매와 유흥을 제공하는 여성들을 클럽에 등록시키고 등록부를 만들었으며, 1주일에 2번의 성병검진을 강제하였고 검진증을 휴대하도록 하였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