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위안부' 활동을 하는 여성들은 1주일에 2번 강제된 정기 성병검진을 받도록 하였습니다. 이 검진에서 탈락해 낙검하게 되면(성병이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해당 여성은 1주~2주동안 성병관리소에 수용되어 치료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치료과정은 페니실린 주사를 맞는 것이었는데 빠른 치료를 위해 적정량을 초과한 용량을 투여하여 여성들은 쇼크사 하거나 난임과 불임등의 부작용을 겪었다.
기지촌 정화 운동은 기지촌 일대의 정비사업으로 주한미군은 성병으로 인한 군대전력 상실을 우려하였고 대한민국 정부는 이를 받아들여 기지촌에서 미군을 상대로 성매매와 유흥을 제공하는 여성들을 클럽에 등록시키고 등록부를 만들었으며, 1주일에 2번의 성병검진을 강제하였고 검진증을 휴대하도록 하였다.